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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홍광호, 뮤지컬 '베토벤' 주역으로 6월 개막

뮤지컬 '베토벤'이 6월 9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개막한다. 박효신과 홍광호가 주인공 베토벤 역을 맡으며, 1810년 비엔나를 배경으로 청력 상실 속에서도 창작을 멈추지 않은 음악가의 내면을 다룬다.

4월 8일

킥플립 민제, 뉴질랜드 국적 포기하고 한국 국적 선택

그룹 킥플립의 멤버 민제가 뉴질랜드 복수 국적을 포기하고 한국 국적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민제는 네 번째 미니 앨범 발매 쇼케이스에서 한국에서 활동하기 위한 결정이었다고 설명했으며, 킥플립은 새 앨범을 통해 음악적 변화를 선보였다.

4월 6일

전지현, 청와대 국빈 만찬서 마크롱 대통령 내외와 '화기애애'

배우 전지현이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청와대 국빈 만찬에 초청되어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내외와 만났다. 전지현은 브리지트 마크롱 영부인과 따뜻한 상호작용을 나누었으며, 마크롱 대통령은 전지현을 포함한 한국 스타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4월 4일

NCT 마크 탈퇴에 멤버들 장문 추도…"처음엔 미웠지만 정말 좋아해"

SM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이밴드 NCT의 핵심 멤버 마크가 전속계약 만료로 그룹 활동을 종료하자, 도영, 제노, 지성 등 멤버들이 팬들을 위해 장문의 추도 메시지를 올렸다. 멤버들은 처음의 미움을 거쳐 마크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응원한다는 뜻을 표현했으며, 마크와의 결별을 사랑의 형태로 해석했다.

4월 4일

마크, 10년 활동 마감하고 SM엔터와 계약 종료

K팝 그룹 엔시티의 멤버 마크가 10년간의 SM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을 종료하고 그룹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마크는 어쿠스틱 기타와 함께 세계를 돌아다니며 음악을 연주하고 곡을 쓰는 꿈을 추구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으며, 팬과 멤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4월 3일

지석진, 유재석과의 우정 강조 "방송 떠나도 평생 함께할 친구"

방송인 지석진이 '만학도 지씨' 기자간담회에서 유재석을 "방송을 떠나도 평생 함께할 친구"라고 표현했다. 지석진은 방송 산업에서 메인 MC의 역할이 과거보다 중요하지 않아졌다는 점을 지적하며 시대 변화에 따른 방송 생태계의 변화를 언급했다.

3월 28일

SNS 논란 휩싸인 김동완, 절친의 '2G폰' 조언 화제

신화의 멤버 김동완이 성매매 합법화 발언과 폭행 논란 연예인 응원 등으로 SNS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절친 육중완으로부터 '2G폰으로 바꿔라'는 조언을 받았다. 김동완은 논란 후 사과하며 신중함을 다짐했다.

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