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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 물놀이 후 지속되는 코피, 거머리 감염 의심해야

계곡 물놀이 후 한쪽 코에서만 지속적으로 코피가 난다면 거머리 감염을 의심해야 합니다. 거머리는 콧속 점막에 붙어 혈액이 굳지 않게 하는 물질을 분비해 출혈을 계속 일으킵니다. 반드시 병원 방문을 통해 내시경 검사로 확인하고 안전하게 제거받아야 합니다.

2026년 8월 28일

새우 자주 먹는 당신, 이 증상 있으면 주의하세요

새우는 영양가 있는 식재료지만 갑각류 알레르기, 높은 콜레스테롤, 통풍이 있는 사람은 주의해야 합니다. 알레르기 증상이 있으면 전문의 진단을 받고, 콜레스테롤 관리 중이면 튀김 대신 찌거나 구워 먹으며, 통풍이 있으면 과식과 알코올을 피하세요.

2026년 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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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과다섭취의 위험성, 안전한 섭취량은?

비타민 A, D, E, K는 과다섭취 시 간 손상, 고칼슘혈증, 출혈 위험 등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각 비타민의 상한섭취량을 확인하고, 특히 항응고제 복용 중이거나 임신 중이라면 의료진과 상담 후 영양제를 선택해야 합니다.

8월 28일

술 마시면 얼굴 빨개지는 사람, 계속 마셔도 될까?

술을 마시면 얼굴이 빨개지는 현상은 알코올 분해 효소 부족으로 인한 아세트알데히드 축적 때문입니다. 이는 암 위험을 높이므로, 얼굴이 빨개지는 사람은 술을 피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8월 26일

폐경 후 호르몬 치료, 치매 위험 낮춘다는 연구 결과...알아야 할 것들

폐경 후 에스트로겐 단독 호르몬 치료를 받은 여성이 받지 않은 여성보다 치매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이는 관찰연구일 뿐 치매 예방 목적으로 호르몬 치료를 새로 시작할 근거는 아니며, 개인의 건강 상태와 의료 전문가의 상담을 바탕으로 결정해야 합니다.

8월 26일

숙면을 위한 마그네슘, 효과 있을까?…올바른 섭취법

할리우드 배우들이 챙기는 마그네슘은 신경 안정과 근육 이완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불면증을 즉시 해결해주는 수면제는 아닙니다. 음식으로 충분히 섭취하되, 영양제 복용 시 하루 상한 350mg을 넘지 않도록 주의하고 약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숙면을 위해서는 마그네슘뿐 아니라 규칙적인 운동과 올바른 수면 환경 조성이 더 중요합니다.

8월 24일

짐볼 30분으로 8개월에 20kg 감량, 육아 중에도 할 수 있는 이유

일본 여성이 짐볼을 매일 30분 정도 사용하며 8개월 만에 20kg을 감량했습니다. 짐볼은 불안정한 표면 때문에 근육을 지속적으로 사용하게 해 일반 의자보다 13%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며, 특별한 식단 제한 없이 일상 속에서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운동입니다.

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