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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그림 실력 뽐내며 상 받는 환경미술대회, 11월까지 접수하세요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까지 참여 가능한 '가산 환경사랑 어린이 미술대회'가 11월 29일까지 접수를 받습니다. 아이의 그림으로 상장뿐 아니라 미술영재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아이 그림 실력 뽐내며 상 받는 환경미술대회, 11월까지 접수하세요
AI를 활용해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자녀의 창의력을 키우면서 동시에 환경 의식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찾고 계신가요? 올해 제7회를 맞는 '가산 환경사랑 어린이 미술대회'가 11월 29일까지 참가자를 모집 중입니다.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특별한 준비 없이 집에서 그린 그림으로도 충분합니다. 이 대회는 단순한 그림 공모전을 넘어 아이들의 올바른 환경 가치관을 형성하고 창의성을 키우는 교육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참가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먼저 대회 주제인 '지구도 건강하게, 우리도 건강하게'에 맞춰 아이가 그림을 그리면 됩니다. 완성된 그림을 스마트폰이나 카메라로 촬영한 후 공식 홈페이지에 올리기만 하면 접수가 완료됩니다. 1인당 출품 건수 제한이 없으므로 여러 장의 작품을 제출해도 괜찮습니다. 개인 참가뿐 아니라 학교나 미술학원 같은 단체 참가도 가능하니, 아이가 다니는 기관에 문의해보세요.

대회의 가장 큰 매력은 풍성한 상품과 이후 기회입니다. 교육부 장관상과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포함해 총 570명의 개인과 4개 단체가 상을 받습니다. 단순히 상장에 그치지 않으며, 상위 수상자의 자녀는 서울교육대학교 미술영재교육연구소의 창의성 성장 프로그램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학부모에게는 AI시대 부모교육 특강 참여 기회도 제공되어 가족 모두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수상 결과는 12월 24일 발표되며, 주요 수상작은 2027년 오프라인 특별 전시회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아이의 그림을 준비할 때 몇 가지 팁을 기억해두세요. 환경이라는 주제가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아이가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소재를 활용하면 좋습니다. 예를 들어 깨끗한 숲, 맑은 물, 함께 자라는 식물, 재활용하는 모습 등 친숙한 환경 보호 행동을 그림으로 표현하면 됩니다. 아이의 창의력을 최대한 존중하고, 부모가 과도하게 개입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완성도보다는 아이의 개성 있는 표현이 심사위원들에게 더 긍정적으로 평가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대회는 2020년부터 시작된 광동제약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7년간 많은 어린이들이 참여해왔습니다. 단순한 기업 공모전이 아니라 교육기관과 협력하여 아이들의 성장을 진정으로 돕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11월 29일이 마감이므로 서둘러 자녀와 함께 그림을 준비하고 접수해보세요. 아이의 숨은 재능을 발견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키우는 의미 있는 경험이 될 것입니다.